트위터를 시작했다.

트위터 트위터 말들이 많아서 일단 가입을 해봤다.

먼지도 모르고 소설가 이외수선생님을 fallowing 했고, forg홈에서 알게된(엄밀하게 말하면 게시판에 글쓰는걸 자주본) Selic님도 fallowing했다.

이거 뭐 괜찮은 물건인거 같긴한데...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들이 좀 참여해 주면 좋겠지만 사무실에서 일하고 주로 인터넷을 가까이 둔 주변 사람들은 별로 반응이 시큰둥하다.

이외수 선생님 글은 많이도 올라오지만 볼만하다. 별로 팬이거나 존경하거나 그런사람은 아니지만... 일단 썰렁하니 그냥 두기로 한다.

Selic님은 워낙에 왕성한 블로거이다보니, 볼게 많다. 나도 블로그를 설치만 했지 활용안하는 것으로 보면 배울점이 많은 듯

트위터 - http://twitter.com
한글 API적용 트위터 - http://twtkr.com

일단 트위터 자꾸 알아가는 중이니 계속 써보자.

어서 웹서버를 어떻게 해야겠는데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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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21:43 2010/01/24 21:43
end2take 이 작성.

전에 미디어위키를 설치하고 기뻐한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다.

미디어위키 설치하고 좋아하던 포스트 - Mediawiki를 설치했다.


그때 정말 기뻐 했던 이유는 사실 미디어위키LaTeX를 설치성공 했기 때문이었다. 잘 하는 사람들이야 뭐 그런걸 다 기뻐하나 할테지만 그때 정말 키보드와 마우스로 삽질을 했기 때문에 기뻐했었다.

그때 Manual:Enable_TeX 문서를 참조하여 LaTeX를 설치하고 싶었지만 Window에 설치하는 것이 정말 까다로웠다.

우선 리눅스는 간단한 명령어로 컴파일 되는 texvc는 윈도우에선 컴파일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부터 생소한 것인데다 컴파일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도 없었다. 게다가 이미 컴파일 해놓은 것을 가져다 쓸려고 해도 윈도우용으로 컴파일하면서 주는 옵션들이 있어서인지 사용이 불가능했다.

당시 Mediawiki.orgManual:Running_MediaWiki_on_Windows 문서의 Mathematics_Support 를 뒤지다가 Extension:Mimetex_alternative  문서를 참고하여 공용 서버의 TeX을 가져다가 쓰는 cgi를 컴파일하여 사용하였는데 내가 설치한 미디어위키에서는 이정도면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었다.

TeX 수식에 한글을 쓸수 없을까?


해보니까 역시 안된다. 위키피디아 한글판에도 같은 질문이 있었지만 해결된 것 같이 않았고 별로 쓸일이 없어서 잊고 있었다. 그 당시 한글판 TeX에 관한 홈페이지등도 들락 거렸지만 결론은 내가 별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필요하게 된거다.
이번에 회사 전산 업무 메뉴얼을 만들면서 미디어위키를 사용해 문서들을 정리하고 여러사람이 참여하여 메뉴얼을 만들고하 계획하게 되었는데 TeX으로 수식을 그려넣게 되었고, 거기에 영문만 가능하니 불편했다.

결론은 다시 구글질위키질로 문제의 해결에 도전하게 되었다.
위키피디아는 여전히 한글로 수식 작성이 안되고 있었고, 미디어위키에는 CJK - Extension을 LaTeX에 설치하면 유니코드의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었다. 그런데 또 texvc는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글도 보인다. ???????

어쩌라는 거냐?


컴파일하기도 까다롭더니 되지도 않는단다.

그래서 또 Mathematics_Support를 살펴보던 중 Alternative Solution 란을 보니 이게 texvc를 컴파일하지 않고 미디어위키의 소스를 고쳐 LaTeX를 직접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글이었다.

신나게 LaTeX을 설치할려고 보니, 예전과 뭔가 많이 봐뀌었지만 설치하는데 손은 적게가고 용량은 커졌다. 걍 전체 설치를 하고는 미디어위키의 소스 고치면서 이래저래 또 고생을 하게되고 결국 LaTeX을 설치하게 된다.

다음으로 목표로한 한글 TeX을 위해서 1.2기가의 ko.TeXKTUG 사이트로 부터 내려받아 설치한다.

아... 한글 안된다.


또 소스를 이리저리 KTUG 사이트를 기웃기웃
결국 미디어위키의 math.php파일에 한 줄 추가하고 바로 해결

출력되는 것을 확인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diawiki ko.Tex 출력확인


ko.TeX 설치하고도 잠도 못자고 계속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이렇게 쉽게 해결 되고 보니 너무 허탈하기는 하다.

여하튼 다음에 다시 설치할 것을 생각해서라도 미디어위키 설치에 관해서 정리해서 포스팅 해야 할텐데 나의 귀차니즘이 문제다.

어서 정리하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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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9:05 2010/01/15 19:05
end2take 이 작성.

http://gurmi.yourturn.co.kr/entry/알림-Visual-Studio-2008-Express

구름의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어떤지는 해봐야 알겠지...

회사에다 깔아도 되는지는 좀 알아보자.

여튼 공개 되었다면.. 머 희소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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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1:56 2009/09/04 01:56
end2take 이 작성.

오늘 서버에 미디어위키를 설치했다.

이게 머냐면..... 거 유명한 위키피디아(WikiPedia.org)에서 사용하는 위키 엔진이다.

공식 사이트는 여기(mediawiki.org)다.

전부터 설치하긴 했는데 이것 저것 설정하기 귀찮아서 내버려 두다가, 오늘 다시 설치했다.

이제 위키에 보드게임 관련 자료 정리하고 놀아볼까 한다.

좀 정리가 되면 주소를 공개하도록 하지...

오늘 이래저래 한일이 많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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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1:43 2009/09/04 01:43
end2take 이 작성.

간만에 보드게임을 꺼냈다.

요즘 통 게임을 안하다보니, 집 베란다 한쪽 구석에 걍 쳐박혀있다.

이걸 좀 꺼내서 손질하고 정리하고 해야겠는데, 시간이 안난다기 보다, 게을러서 안되고 있다.

이제는 룰도 가물가물해서 정리를 할까 하고, 몇개를 꺼냈다.

오늘 꺼낸 게임은 대충 정리해서 곧 위키에 올리고, 블로그에 포스팅 할까 한다.

왠지 꺼내들고 보니 마음도 설랜다.

같이할 사람이 주위에 별로 없다는게 좀 걸린다만...

회사에다가 보드게임 동호회라도 만들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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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1:40 2009/09/04 01:40
end2take 이 작성.

FireFox 쓸만하다.

2009/09/04 01:36 / 개인근황
웹서버를 돌리다 보니

전에는 브라우저에 관심이 많았다.

내가 만든 문서가 어떤 브라우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뭐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러러 말고는 쓰는사람도 드물지만 다른 브라우져에서 정상적으로 안보인다는게 좀 신경스였달까?

그런데 웹 디자인을 직접 하지 않는 지경에 이르고 보니 별로 브라우저 이것 저것 쓰는거 안하게 되었다. 이게 웹디자인을 직접 하지 않는다는게...

게시판이고 머고 설치하면 끝이고, 직접 HTML 테그를 사용하거나 하는 일이 줄어든데다가 요즘 돌리는 텍스트큐브나, 제로보드ex, 미디어 위키, 등은 외국에서 만들었거나 외국애들도 쓰라고 웹 표준을 잘 따르는 제작자들이 만들다보니 별관심을 안가지게 되었더렜다.

그래도 가끔은 익스플러러의 많은 문제점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를 설치하곤 했었다.

요즘 직장 옮기고, PC에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 심심해서 이것 저것 브라우저를 설치하게 된다.

그래서 결론은 파이어 폭스가 가장 좋더라는 거다.

속도 빠르고, 외국 사이트 다녀보면 별 문제 없고, 국내사이트 IE만 지원하면 IE Tab 깔아서 보면 된다.

크롬은 쓰다보면 편리한 많은 기능에 비해서 아직 덜 만든 브라우저 같은 느낌을 가끔 받는다. 물론 크롬도 속도 빠르고 다 좋은데, 이게 플러그인 같은거 알아서 깔아 써야된다.

결론은 귀찮다는것이지.

지금은 IE7, 크롬,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는데, 업무상 IE를 사용안할 수 없지만, 다른 잡무에는 파이어폭스를 주로쓰고 있다.

추천 브라우져다.

앞으로 추가기능에 대해서 가끔 포스팅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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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1:36 2009/09/04 01:36
end2take 이 작성.

전에 플레이한다고 소개했던 울티마 1의 엔딩을 보았다.
예전 포스팅 보기

예전에 이 게임을 한 달 넘게 플레이 했던걸 생각하면(당시 고등학생이었고,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 하였지만 한 달을 넘게 했었다.) 빨리 끝냈다고 해야되나.. 실제 플레이 시간은 48시간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다.

예전에 플레이 할 때 미친듯이 사전을 뒤지며 이것 저것 힌트를 구하기 위해 술집을 돌아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게다가 이 게임은 고어체를 사용하고 있어서 먼말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서양 게임들은 일본식 RPG에서 보이는 특정 대화를 꼭 해야만 이벤트가 일어나거나 하는 케이스는 드물기 때문에(요즘은 안그런거 같던데... 뭐 요즘 게임을 잘 안해봐서...) 대화에서 얻는 정보는 그야말로 정보일 뿐이므로 예전에 플레이 했던 기억을 더듬어 막 레벨 노가다에 막 진행으로 진행했다.

울티마는 1,3,4,5,6,7,8을 해봤는데.. 제대로 엔딩 본건 1정도일까 다 진행하다가 시간 관계상 접은 기억이 있다. 2는 구하지를 못했었고, 나중에 합본 패키지를 구입했지만 윈도우에서 제대로 구동이 되지 않았다. 요즘은 DOSBOX같은 에뮬레이터라도 있지만 말이다.

Ultima 1 - The First age of darkness를
간략히 공략해 본다.

이 공략은 최소 공략이며 스토리 라인 따위가 필요하신분들은 전에 소개했던 많은 사이트를 뒤져서 찾아 보면 된다.

진행
울티마 1도 역시 RPG게임이므로 다음 3가지가 중요하다.

돈, 무기, 전투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인 돈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재미있는것이 이 게임은 음식이 떨어지면 HP가 줄어들면서 사망하게 된다. 결론은 돈이 있어야 음식을 살 수 있고 음식을 사야 돌아다닐 수 있고 돌아다녀야 돈을 번다.

필드에 보이는 몬스터는 걍 생까시고 일단 시작할 때 가진 돈으로 마을가서 간단한 무기 사서, 가장 가까운 던젼 들어가면 되겠다. 이게 필드에서 몬스터 잡는답시고 돌아다니면 몬스터 만나느라 음식쓰고(결국 돈이다) 몬스터 잡아도 돈도 별로 안되고, 게다가 초반에는 죽기 일수다. 게다가 HP도 결국은 돈으로 채워야 되는데, 음식사고 나면 HP가 없고 HP를 채우면 음식이 없는 악순환을 당한다.

던전은 다음 3가지 이유로 이 게임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야한다.
1) 던전안에서 이동하면 음식이 적게 닳는다.
2) 던전안에서 더 많은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결국 돈이된다.)
3) 던전안에서 몬스터를 많이 죽이고 던전 밖으로 나오면 HP이 회복된다.

그렇다 3)이 중요한 이유다. 이 게임은 던전에서 죽인 몬스터의 숫자만큼 던전 밖으로 나왔을 때 HP이 회복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일단 기본 무기를 가지고 가까운 던전의 1층만 한바퀴 돈다. 2층은 가지도 마라. 1층만 다닌다. 돈벌고 밖에 나오면 HP은 시작할 때와 비슷하거나, 더 높게 올라가고, 돈이 늘어나있다.

결론은 노가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계속해서 돈을 모으고 마을가서 음식사고, 무기사고, 어느정도 음식과 HP를 체웠다면 배를사서 떠나야 된다. 어짜피 살꺼 AirCraft 사서 달리자.

울티마 1에는 4개의 대륙이있고 각각의 대륙에는 성이 2개씩있고 마을과 던전이 있다. 그리고 대륙 주변을 둘러보면 간판들이 2개씩 있는데 이것이 사원되시겠다. 사원에 가서 명상을하면(걍 마을들어가듯 들어가면 된다.) 스텟이 증가한다. 각각의 사원은 두번 연속으로 들어가서 스텟을 올릴수 없으므로 사원들을 서로 번갈아 돌아다녀야 한다. 어떤 사원은 들어갈 때 마다 무기를 하나씩 준다. 매번 들어갈 때 마다 한단계 높은 무기를 주므로 가장 강한 무기를 얻은 다음 나머지는 팔아버리면 된다.(귀찮으면 걍 두던가)

자 이제 힘을 제외한 모든 스텟을 최고치 까지 맞추었다면 성에 들러 퀘스트를 진행한다. 성에서 진행 할 수 있는 퀘스트는 2가지 종류인데 각각의 대륙에 성 하나는 던젼의 몬스터를 잡아올 것을 요구하고, 또 다른 성 하나는 특정 사원에 다녀 올것을 요구한다. 퀘스트를 완료하고 성의 왕에게 돌아가면 힘 수치를 올려주며 몬스터를 잡아가면 보석을 하나씩 준다. 4개의 보석을 모두 모으고 힘수치를 어느정도 올렸다면 이제 마을에 가서 셔틀을 장만하고 우주로 나간다.

우주로 나가면 우주 정거장에 들러 힘좋은 전투기로 바꾸고 20대의 적기를 격추시키고 지구로 다시 돌아온다.

이제 성의 감옥에 있는 공주를 구한다. 성의 광대가 열쇠를 가지고 있다 그를 죽이고 모든 경비병을 처치하고, 공주를 구해서 나오다 보면 타임머신이 성 주변에 나타나고 이것을 타고 마지막 적인 몬데인을 만난다.

몬데인을 처치하면 게임은 끝나게 된다.

이거 글로 써 놓으니 정말 간단해 보이는군...

여튼 이 게임은 그래픽은 구리지만(지금의 기준으로 보자면) 제작자인 리처드 게리옷의 그 작은 용량의 디스켓 한장으로 담아낸 전 우주적인 스케일이 압권인 게임이랄까?

이제 2를 한번 해봐야 겠는데... 이건 해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또 짬짬히 해보고 포스팅 하기로하고, 이거 Apple II GS 용으로 나온 마지막 판이 그래픽이 어떤지 모르겠다.

여기 저기 자료를 뒤져봐도 별 자료가 없다. 이건 뭐 이미지를 구하지도 못하겠고... 게다가 아직 판매도 하고 있는듯 하다.

MSX용으로 나온 것과 NES용으로 나온 것도 있던데... MSX용은 뭐 일본어 판 뿐이니 해보기 힘들겠고, NES용은 그래픽이 좀 나은가 몰라...

예전 기억날려고 일부러 도스판을 했다만 NES용을 해볼껄 그랬난 하는 생각도 들긴한다.

지금 Bard's Tale 1을 잡았는데 영진도가 안나간다.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예전에도 실행만 해보고 안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름 명작이니 이것도 기대해 본다.

여유가 생기면 생기는대로 진행해보자.

아마도 이런 예전 게임만 찾아서 하는 이유로 PC업그레이드를 할 필요를 못느끼는건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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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14:42 2009/08/30 14:42
end2take 이 작성.

벼르고 벼르다가

짬짬히 보던 Dr. House 시즌 5의 마지막편까지 봤다.

마누라가 간호사라서 그런 것도 있고 이 드라마 참 재미있는 물건이다.

시즌 1은 다른 의학 드라마 같은 사랑놀음도 없고 복잡하게 너무 많은 캐릭터도 나오지 않고
의학 드라마로서도 나름 충실하고, 신기한 병들에, 다양한 증상, 참 돈 많이 들어갈 것 같은 그런 검사도 막 해대는 미국 병원이 신기해서 마냥 봐왔다.

특히 캐릭터가 적게 나오고 각각의 캐릭터가 개성이 강하다는 점은 무슨 시트콤 보는 것 같았지만, 시즌이 더해 가면서 슬슬 사랑놀음도 하고 느슨해 진다 싶었었다.

그래도 이 하우스라는 캐릭터가 워낙에 걸출하다모니 이런 저런거 다 묻어 두고도 볼만 했다고 할까?

시즌 5 24편으로 더이상 시즌을 이어갈런지 확인은 안해봤다만, 대작이긴 대작이다.

중간에 자기 병사들 싹 내치고 무슨 놀이마냥 새 직원 뽑을 때는 뭐 이젠 할게 없나 했더니만 그것도 아니다. 나간 캐릭터들은 개성이 더 강해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또 각자의 일을 한다. 등장 인물이 두배정도 늘어났어도 별로 느슨해 지지도 않고...

시즌 5 24편은 시작부터 카메라 앵글이 흔들 흔들 하는것이 영 신경쓰였는데 끝까지 보고 나니 그것도 연출이더군.

대단한 감독에 대한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멋쪄....

다음에 Dr. House에 대해서 이것 저것 적어봐야겠군

오늘은 걍 너무 감동적이어서(내용도 내용이지만 전체적으로 느낌이 정말 좋다고 할까?)

새벽이군..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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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03:48 2009/08/30 03:48
end2take 이 작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Ultima 1[고전게임]

최근에 짬짬히 고전게임을 하고 있다.

Ultima 1은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른체 접해봤다.
사실 당시 괜찮은 그래픽(지금보면 우습지만 당시로써는)의 게임을 하다가 뒤늦게

Ultima 1을 접하게 되고는 깜짝 놀랐다.
그래픽이 형편 없었기 때문인데, 그럴만도 한 상황이랄 수 있다.

이 게임의 발매 년도가  1981년인 상황이고 당시 존재하는 거의 모든 플렛폼으로 출시가 되었다. 이 한심해 보이고 썰렁해 보이는 그래픽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란 거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처음엔 무척 당황스러웠다.

지금 다시 하는 입장에서는 무척 쉬운 게임이긴 하지만, 당시엔 무척이나 애를 먹었다.
게임 자체는 간단하고 단순하다.
하지만 플레이 해 보면 그 스케일에 놀라게 된다.

워낙에 유명한 게임이다 보니 분석된 자료가 엄청나다.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자료를 조금만 참고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일단 게임 엔딩 보고 다시한번 포스팅하기로 하자.

스크린 샷은 리메이크 된 VGA 버젼이며 DOS Box로 에뮬레이트 하여 플레이 하고 있다.

Ultima 1 - The First age of darkness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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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22:56 2009/08/03 22:56
end2take 이 작성.

홈페이지 둘러볼 시간이 별로 없다.

재미있게도 한가하면 둘러보질 못하고...
바쁘면 뭔가 해야할게 많아서 어떻게든지 들어온다.

 헬프 데스크도 손봐야 해서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도 못하고 있고...

그렇다고 헬프 데스크를 잘 정리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거... 블로그 사용자들 위해서 뭐든지 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는 정말 좋고, 편리한 것인지도...

삐딱하기만한 일상에 바른정신도 없이 어지러운 일들만 가득하고 정돈된 생활은 멀기만 하다.

골치아프다는 긴 표현이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고 있지 못하지만, 하고 있는 것에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있다.

하고 싶은 것들을 조금씩 해아가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못하고 있는 것에 안타깝다.

시간이 이렇게나 되었다...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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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4:15 2009/07/02 04:15
end2take 이 작성.